누나 집에 놀러 갔다가 조카가 준 슬라임을 받게된다.
그런데 알고보니 마법(?)의 슬라임이었다.
인간 세상에는 볼 수 없는 대물이 된 슬라임.
슬라임의 횡포에 마구잡이로 당하는 지훈의 이야기가 진행됩니다.
책을 잘 읽지도 않고 글을 쓴다는 것은 상상도 하지 않던 이가 우연히 글을 쓰게 되었다.
우연히 쓴 글은 책이 되었고, 지금은 글쓰기가 취미가 되어버렸다.
에세이, 자기계발서, 그림 책, 소설 등 여러 가지 책을 썼다.
지금은 bl소설만 쓰고 있다.